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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Ecosystem.
에센셜은 웰니스와 식품 영역에서 정체성이 명확한 브랜드를 전개합니다. 각 브랜드는 서로 다른 경험을 통해 일상의 다양한 순간을 풍요롭게 합니다. Distinct identities across wellness and food — each brand carries its own voice while sharing Essential's standard of taste.
Wellness & Nutrition.
웰니스 영역에서 “수면”과 “균형 영양”이라는 두 축을 가진 브랜드를 운영합니다. 한 병, 한 끼처럼 일상에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형태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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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ture Food.
전통과 현대, 익숙함과 새로움이 만나는 자리. VASAK은 김부각을, 풍미각은 중식과 아시안 요리를 새로운 감각으로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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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든 셰프들.
시그니처 푸드의 정체성은 셰프의 미감에서 출발합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정점에 오른 분들과 함께, 익숙한 재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합니다.

손종원 셰프
두 곳의 미슐랭 레스토랑을 총괄. 보리새우 김부각 에디션에서 깊은 감칠맛과 찹쌀풀의 은은한 단맛을 설계했습니다.

정관 스님
사찰음식의 대가. 표고버섯 김부각에서 본연의 감칠맛과 재래한식간장의 깊은 맛을 조화롭게 풀어냈습니다.

박은영 셰프
접근이 편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맛. 셰프 경영 프로그램에서 화제가 된 동파육 만두를 시작으로, 풍미각 전체 라인을 함께 디자인합니다.
Daily Food.
주스, 차, 멸치. 한국의 좋은 원물과 전통 레시피, 그리고 정직한 공정을 통해 일상의 한 자리를 더 풍요롭게 만드는 브랜드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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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Comes From.
좋은 일상의 식품은 좋은 원물에서 시작합니다. 데일리 라인의 원물들은 다음 세 산지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에게서 옵니다.
안동 · 나주
최고 등급의 안동 사과와 나주 신고배. 한 병에 사과 한 개 또는 배 반 개를 NFC 비농축 방식으로 그대로 담습니다.
제주
제주에서 5년 동안 키운 석창포. 수확 후 25일 동안의 발효 공정을 거쳐, 카페인 없이도 깊은 향과 단맛이 살아 있는 차를 완성합니다.
남해 청정 해역
1960년부터 4대에 걸친 선단과의 협업. 선상 내 저염화 공정으로 일반 멸치의 짠맛은 낮추고, 본래 영양은 더 잘 보존합니다.
